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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KMA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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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월 인터뷰] 서형식 의무부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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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6/6a33a78c0df187442411.jpeg" alt="" />

💙 약력 💙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과 교수
부산대학교한방병원 안이비인후피부과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부회장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원장
대한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 총무이사 및 편집위원

💙 Intro 💙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A.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외과학 교수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서형식입니다.

✍️ 현재 교수님께서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에서 맡고 계시는 역할은 무엇인가요?

A. 부회장(의무)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이력 💙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되신 계기와, 학회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시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A. 현 학회장을 맡고 계신 장인수 교수님과 고출력 레이저를 한의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고민에서부터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장인수 교수님께서 외과용과 조사용을 결합한 하니매화레이저를 식약처에 등록하셨고, 이후 한의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함께 활동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학회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장인수 교수님은 내과 분야, 저는 외과 분야를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같은 레이저를 사용하더라도 활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장인수 교수님은 주로 조사(照射) 중심의 활용을 하셨고, 저는 고출력을 이용한 절개·소작 같은 외과적 활용을 담당했습니다. 그렇게 저출력과 고출력의 레이저 활용에 대한 자연스러운 만남이 현재의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로 발전하게 된 것 같습니다.

✍️ 교수님께서는 외과학 분야에서도 오랜 기간 활동해 오셨는데요,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외과학 교수로 활동하시며, 현재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연결된다고 느끼셨던 경험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A.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저출력부터 고출력까지 모든 에너지 디바이스 관련 의료기기를 한의사가 사용하는 데 필요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디바이스 관련 의료기기 중 고출력 의료기기는 대부분 수술용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결국 절개·응고·소작 등 외과적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장비라는 뜻입니다.

저는 실제 외과 영역에서 절개 및 절제를 위해 고출력 수술용 의료기기를 활용하고 있는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가 추구하는 방향성의 일부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한의사는 의료법상 수술이 가능한 의료인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외과적 치료 과정에서 수술용 의료기기를 활용하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다만 한의사가 외과 영역의 치료를 하는 것이 사회적으로는 다소 익숙하지 않게 받아들여져 왔던 측면이 있었기 때문에, 학회 차원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학술적·교육적인 방향 안에서 근거를 찾아 개발하고 확장해 나가기 위해 노력했었다고 생각합니다.

✍️ 교수님께서는 외과학, 창상 치료, 레이저 치료 등 다양한 영역을 함께 연구·교육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현재 교수님께서 바라보시는 한의학의 방향성에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합니다.

A. 우리나라는 근·현대화 과정을 거치면서 외과 영역을 양의계가 담당하는 것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외과 영역은 한의사들이 점점 소홀히 하는 분야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의계 의료 영역은 자연스럽게 축소될 수밖에 없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외과 영역의 진료를 하는 것이 마치 한의사의 역할이 아닌 것처럼 인식되는 상황으로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동안 소홀히 했던 외과 영역을 다시 한의계의 역할로 재조명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외과를 하면서 느낀 것은, 한의계가 인간의 질병을 기능적인 측면에만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인간은 구조와 기능을 함께 가진 존재인데, 구조학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너무 소홀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농양을 절개하고, 상처를 봉합하고, 낭종 등을 제거하는 외과적 치료를 하다 보면 약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영역들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한의계는 그동안 이런 구조적 질환에 충분한 관심을 두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구조학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질환들에 대해서도 한의계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며, 한의과대학 교육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충분히 담아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의학은 결국 의학입니다. 그런데 한의과대학 초기 교육 과정에서는 음양·오행 같은 철학적 요소들이 지나치게 강조되어 전달되면서 학생들이 한의학을 의학보다는 철학처럼 이해하게 한 것은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철학은 한의학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 본질은 의학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한의학을 ‘의학’으로서 전달하려는 교육 방향의 설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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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기 사용과 외과 치료 💙

✍️ 다음으로는 레이저 및 의료기기 활용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오랜 기간 레이저 및 다양한 의료기기 교육과 임상 흐름을 함께 지켜봐 오셨는데요. 그 과정에서 가장 크게 변화했다고 느끼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자에 대해 보다 많은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는 인간의 감각과 추론에만 의존해야 했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는 방식이 중심이었죠. 하지만 인간의 감각은 절대적이지 않고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시대적 발전에 따라 다양한 의료기기들이 도입되면서, 환자 상태를 보다 객관적이고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의계 역시 이러한 흐름에 적극적으로 적응하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간의 감각과 추론에만 의존하는 진료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대적 발전에 따른 의료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것은 한의계에도 필수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 교수님께서는 과거 인터뷰에서 한의학이 구조적인 질환에 상대적으로 무관심했던 측면이 있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구조적 접근’은 어떤 의미이며, 이러한 관점이 현재의 레이저 치료나 의료기기 활용 흐름과는 어떻게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인간의 몸은 구조와 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구조적 접근이란 인체의 형태·조직·해부학적 구조 변화에 주목하여 질병을 이해하고 진단·치료하려는 관점입니다. 즉 몸의 어느 구조가 어떻게 변형·손상·파괴·증식되었는지 와 같은 “형태적 실체”를 중심으로 질병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런 접근은 객관화가 쉽고, 병변 위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영상이나 병리와 연결되면서 재현성 확보도 수월합니다. 

그리고 의료기기는 이러한 구조적 접근을 더욱 객관화 시켜주는 도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감각만으로는 제한적일 수 있는 부분들을 보다 명확하고 동일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 최근 창상 관리나 다양한 외과적 치료 영역에서 레이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교수님께서는 앞으로 레이저가 한의사의 외과적 진료 영역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A. 수술용 레이저는 결국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도구입니다. 외과 영역에서 레이저는 조직을 절개·응고·증발(vaporization)·괴사시키기 위해 사용되며, 단순 절개 도구를 넘어 선택적 조직 반응을 유도하는 에너지 기반 수술 장비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 창상 관리에서는 저출력 레이저를 이용해 조직 재생과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양방의 피부외과, 성형외과, 혈관외과, 일반외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통증 영역 및 치과의 치과·구강외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레이저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이러한 영역들이 한의과의 새로운 진료 영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레이저 및 의료기기 활용이 한의학 안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 가장 중요하게 준비되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현재 우리 사회에는 “한의학은 전통의학, 양의학은 현대의학”이라는 잘못된 이분법적 사고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고 때문에 “전통의학인 한의학이 현대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맞느냐”라는 어리석은 질문이 계속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의약 육성법에서는 한의약을 단순히 과거의 의료행위로만 정의하지 않습니다. “선조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한의학을 기초로 한 한방 의료행위와 이를 근거로 과학적으로 응용·개발한 한방 의료행위”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의약기술의 범위에 한방공공보건기술 항목의 “한의학 및 서양의학 공동치료기술”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 레이저 및 다양한 의료기기는 근·현대 이전의 의료행위가 현대적으로 변화되는 과정에서 활용되는 도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절개를 위해 피침(鈹鍼)을 사용했다면, 지금은 메스(Blade)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도구는 달라졌지만 원리는 동일합니다. 열에너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는 직접 불을 이용해 열을 만들었다면, 지금은 전기·고주파·초음파·레이저 등을 통해 전환된 열에너지를 얻습니다. 즉, 과거의 의료 행위가 현대 기술로 응용·개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과거의 치료 원리와 현대 의료기기를 연결해 설명하고, 이를 학술적으로 설명하고 근거를 정리하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한의학 안에서 의료기기 활용이 더욱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 조금 더 임상적인 관점에서 질문 드리자면,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특히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임상적 태도나 책임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의료기기는 계속해서 발전합니다. 새로운 의료기기가 등장하면 이전 세대의 장비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의학 지식 역시 그에 따라 계속 변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한의사 역시 새로운 의료기기와 관련된 의학 지식을 끊임없이 습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의료기기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기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숙련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환자에게 더 좋은 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책임감은 계속 배우고 발전하려는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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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

✍️ 다음으로 한의학교육과 학생 교육 방향에 대해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교수님께서 한평원 원장으로 취임하시며, 한의학교육의 현대화와 질적 고도화, 그리고 미래 인재 양성 방향에 대해서도 여러 말씀을 해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현재 한의학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변화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A.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하는 것은, 앞서 말했듯 “한의학은 전통의학으로 현대의학과 별개의 영역”이라는 잘못된 이분법적 사고입니다. 서양의학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 발전해 온 의학이듯, 한의학 역시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 발전해야 하는 의학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현대의학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듯, 한의학 역시 골동품과 같은 과거의 학문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발전하여야 할 의학으로 이해되어야 합니다.

현대의 의생명과학은 시대의 발달과 함께 축적된 연구 성과일 뿐, 특정 직역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따라서 현대 의생명과학 역시 한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하는 한의학 지식의 일부라는 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예로 현재 교육에서는 “양방 ○○학” 등과 같은 표현들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표현 자체가 학생들에게 현대 의생명과학을 마치 남의 학문처럼 느끼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교과 과정에서도 “양방”이라는 표현보다는 “현대 ○○학” 같이 발전의 흐름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명을 변경하여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학생들이 한의학을 과거에 매몰되어 이해하지 않도록, 발전적인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한의학을 철학이 아닌 발전적인 의학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전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교수님께서는 한의학이 현대 과학과 기술 속에서 지속적으로 응용·발전되어야 한다고 강조해오셨는데요. 이러한 흐름이 실제 한의대 교육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A. 저는 결국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과 “청출어람(靑出於藍)”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의학을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 시대를 관통하는 고전적 가치를 바탕으로, 이를 현대 의료체계 속에서 과학적으로 응용하고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가치를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현대적으로 구현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근·현대 이전에는 모든 의학적 관찰은 육안적 관찰 중심이었습니다. 하지만 현미경과 각종 의료기기가 등장하면서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구조와 기전들을 훨씬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과거에는 추론적으로 이해하던 것들이, 현대로 오면서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형태로 설명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세밀하고 구체적인 설명들을 “양방”, “서양의학적”이라고 규정해 버리는 데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단순히 시대 발전에 따른 관찰 기술과 설명 방식의 변화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의학적”, “서양의학적” 같은 표현은 오히려 한의계 스스로를 제한하는 용어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의학적 변증”, “한의학적 침술” 같은 표현을 반복하다 보면, 마치 한의사는 과거 이론 안에서만 제한적으로 의료를 해야 하는 사람처럼 스스로를 규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표현들의 사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변증이면 그냥 변증이고, 침술이면 그냥 침술인 것입니다. ‘한방’, ‘양방’, ‘한의학적’, ‘서양의학적’ 등과 같은 접두어의 사용에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앞으로 학생들이 임상과 학문 양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게 준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한의과대학 학생들은 무엇보다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만 한의학이다”, “여기까지만 한의학이다”라는 식의 제한적이고 한정적인 사고는 결국 한의학의 의료 영역 자체를 좁히게 됩니다. 그래서 먼저 “한방·양방”, “한의학적·서양의학적” 같은 잘못되고 불합리한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이른바 “양방 과목”이라고 불리는 현대 의생명과학 역시 시대 발전 속에서 자연스럽게 축적된 의학 지식입니다. 따라서 한의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그것 역시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혀야 하는 한의학 교육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결국 과거의 의학도, 현재의 의학도 모두 한의학이라는 관점에서 발전적인 흐름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런 변화는 학생들만이 아니라 교육의 최일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님들 역시 함께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전 내용을 가르치더라도 “과거에는 이렇게 이해했다”라는 흐름 속에서 전달해야지, 그것만이 절대적인 방식인 것처럼 전달하면 학생들은 현실과 괴리감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결국 학생과 교수 모두가 유연하고 확장된 사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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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ro 💙

✍️ 마지막으로 몇 가지 마무리 질문 드리겠습니다.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한의계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A.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한의계 안에서 새로운 의료 영역을 개척한 학회라고 생각합니다. 장인수 학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이를 잘 해결해 오면서 지금의 흐름까지 이어오게 된 것 같습니다.

현재 통합레이저 분야는 굉장히 큰 영역입니다. 학회 안에서도 미용, 외과, 문신 제거, 색소 치료, 모발, 창상 관리 등 다양한 세부 분야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분야들이 더 세분화되고, 각 영역이 더욱 깊이 있게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그 과정에서 각 세부 분야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기반을 만들어주는 “맏형” 같은 선도자의 역할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교수님께서는 앞으로 레이저 치료가 한의 임상 안에서 어떤 역할로 확장되어 나갈 수 있다고 보시나요?

A. 수술용 레이저가 가지고 있는 절개·응고·증발(vaporization)·괴사의 특성, 조사용 레이저가 가지는 신진대사 활성과 같은 특성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라면 모두 확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미용과 외과 영역 중심으로 많이 이야기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피부외과, 성형외과, 혈관외과, 일반외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안과, 통증 영역, 치과·구강외과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저는 구강 영역 역시 한의계의 의료 영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현대 이전에는 치과라는 직역이 따로 존재하지 않았고, 구강 질환 역시 한의학 의료 영역 안에서 다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근거가 명확하기 때문에 앞으로 한의계의 의료 영역으로 가능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레이저는 한의사의 의료 영역을 자연스럽게 확장시켜줄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 레이저 치료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나 한의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A. 레이저 치료는 한의학 치료의 일부분입니다. 학생들은 과거와 현재의 의료 지식을 포함한 한의학의 많은 부분을 배우고 습득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특정 한 분야에만 지나치게 몰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레이저 역시 “한의학 안의 하나의 분야” 정도로 이해하고, 다양한 영역들을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반면 이미 면허를 받고 임상을 하고 있는 한의사들은 조금 다른 관점이 필요합니다. 의료기기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 면허자인 한의사들은 기기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숙련도를 높이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즉 학생들은 폭넓은 시야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고, 임상가는 숙련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interview]]></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7:15: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3"><![CDATA[인터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6-28, 일]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기초 핸즈온 실습]]></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1e4674b6b173403627.png" alt="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기초 핸즈온 실습" />
[2026-06-28, 일]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기초 핸즈온 실습

안녕하십니까,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피부미용, 레이저 비기너 원장님들을 위한 2026 제1차 기초 핸즈온 실습을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2026년 최신화된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한의 임상 법적, 학술적 근거를 먼저 짚어보고, 색소 치료와 리프팅 치료에 대해 이론 강의부터 시연, 핸즈온 실습 시간까지 마련했습니다.

현재 한의계에서 적극적으로 피부미용, 레이저 진료를 하고 계신 원장님들을 강연자로 초빙하여 보다 더 깊이 있는 이론과 실습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피부미용, 레이저를 임상에 도입하거나 술기를 향상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한의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6년 6월 28일(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 장소: <a href="https://naver.me/x67un6tD" target="_blank" rel="noopener">서울역 삼경교육센터</a> 6층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91, 센트럴플라자)

▣ 연자 소개

✅ 장인수 교수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회장, Photomedicine and Laser Surgery 편집위원, 우석대 부속한방병원 교수·한방내과 전문의)
✅ 허은나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특임이사,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명동리앤한의원 원장)
✅ 김서영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국제이사, 대한문신학회 학술이사, 다래한방병원 원장)

▣ 수강비: 정회원 3만원, 비회원 12만원
(학회 회원 가입 안내: <a href="https://kmalt.org/join/"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kmalt.org/join/</a> )

▣ 수강비 입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36-9197181 이재현

▣ 아래 링크의 구글폼 신청서 제출과 함께 위의 계좌로 수강비(정회원 3만원, 비회원 12만원)를 입금하셔야 신청이 확정됩니다.
<a href="https://forms.gle/C7JyNQy4RqFvcfKi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forms.gle/C7JyNQy4RqFvcfKi8</a>

▣ 프로그램

✅ 10:00~10:30 –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한의 임상 법적, 학술적 근거 (장인수) (한의사 보수교육)
✅ 10:30~11:00 – 레이저 초심자를 위한 색소 치료 첫걸음: 병변 감별과 안전한 시술 접근 (허은나) (한의사 보수교육)
✅ 11:00~11:30 – 피부미용 초심자를 위한 레이저 리프팅 마스터 (김서영) (한의사 보수교육)
✅ 11:30~14:00 – 미용 의료기기 Hands-on 실습 교육 (기기 업체: 더원메디칼(AMI), 실습 기기: Q-switched Nd:YAG LASER, Long-pulsed LASER, CO2 LASER, Er:YAG LASER, RF needle, HIFU 등) (장인수, 허은나, 김서영) (한의사 보수교육)

▣ 사전등록 필수이며, 현장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 수강 정원: 선착순 80명
▣ 수강 완료 시,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 한의사 보수교육 평점 2점 제공 (분과학회 학술대회 인정교육 평점은 1년에 4점 상한, 같은 기관의 경우 3점 상한)
▣ 강의 자료는 강의 전날 PDF 파일로 이메일 발송됩니다.

▣ 접수 기간: ~ 2026년 6월 26일(금) 오후 6시 (선착순 80명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주차 안내: 강의장 근처 부양주차장에 주차 가능, 삼경교육센터 3층 안내데스크에서 주차권 구입(전일(09시~18시): 1만 5천원, 1시간: 3천원)
▣ 주차문의처: <a href="https://naver.me/xY47LSuA" target="_blank" rel="noopener">부양주차장</a> 관리소 <a href="tel:01054616361">010-5461-6361</a> / 주차장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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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불 규정
✅ 강의 접수 ~ 강의 7일 전: 100% 환불
✅ 강의 6일 전 ~ 강의 1일 전: 50% 환불
✅ 강의 당일: 환불 불가

▣ 문의: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사무국 ( <a href="http://pf.kakao.com/_XLxnUn/chat" target="_blank" rel="noopener">http://pf.kakao.com/_XLxnUn/chat</a> , <a href="mailto:k-laser@naver.com">k-laser@naver.com</a> )]]></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1:57: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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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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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 인터뷰] 이재현 학술·대외협력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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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5/6a0c2465910016846983.jpeg" alt="" />

🔹약력🔹
윤빛한의원 대표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대외협력이사
대한문신학회 부회장
한의학교육학회 전산이사

🔹Intro🔹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서 윤빛한의원을 운영하는 이재현이라고 합니다. 현재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대외협력이사를 맡고 있고, 대한문신학회 부회장, 한의학교육학회 전산이사 등의 일도 하고 있습니다. 한의계의 레이저, 피부 미용 등과 관련하여 의권 회복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사님께서 맡고 계시는 학술·대외협력이사 직책의 업무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학술이사의 주 업무는 학회의 학술 행사들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일입니다. 현재 레이저의학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학술 행사는 5~6개 정도 있습니다. 임상 특강, 기초 핸즈온 실습, 그리고 연말의 연례 학술대회와 같은 행사들을 기획, 추진, 실행하는 것이 주된 역할입니다.

대외협력이사의 주 업무는 피부 미용, 레이저 업체들과의 컨택입니다. 학술 행사를 개최할 때에도 핸즈온 기기 섭외, 부스 참여와 같은 대외 협력에 관련된 업무가 필요합니다. 때때로 공공 관계 활동을 맡아서 할 때도 있습니다.

🔹이력🔹

💡이사님께서 한의 레이저의학 또는 미용의료 진료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A: 2016년에 처음 개원을 한 이후로, 7년 정도 통증, 한약, 다이어트와 같은 진료를 중점적으로 해왔습니다. 이는 그동안 한의계에서 주된 비즈니스 모델이기도 했어서, 대부분의 한의사 원장님들과 비슷했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지던 중에, 2023년 5월에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에서 곽도원 부회장님의 주도로 미용의료기기 임상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당시 장인수 회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교수님들과 임상 한의사 원장님들께서 강사로서 특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해당 특강에 수강자로 참석한 후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피부 미용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이사님께서 레이저, 미용의료 진료를 시작하신 후,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 혹은 이유가 있으신가요?

A: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현재 한의계에서 2010년에 창립된 이래로 피부 미용의료, 레이저의학과 관련된 단체들 중 가장 정통성이 있는 학회입니다. 현재 대한한의학회의 회원학회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곽도원 교육위원장님과 친분이 있어서, 피부 미용의료, 레이저의학과 관련된 여러 의권 활동을 도와드리던 것을 계기로 레이저의학회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다음으로,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와 함께하면서 한의사로서 이사님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A: 그동안 레이저의학에 대한 연구를 해오시고 많은 노고가 있으셨던 장인수 회장님, 외과 수술을 비롯하여 한의계 의권 회복에 힘쓰고 계시는 서형식 부회장님을 비롯한 학회 임원분들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임상의로서 더 노력하는 것은 물론이고, 한의계의 의권 확장이나 레이저, 미용의료 보급을 위해 더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 이사님께서는 그동안 한의 레이저의학과 미용의료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논문으로 발표하셨습니다. 여러 연구들 중에서 이사님께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연구가 있다면 한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피부 미용이나 레이저와 관련된 연구는 한의계에서 학술적, 법적 근거를 확립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작업입니다. 연구 결과에 기반하여 교과서 편찬, 국가고시 출제 등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임상에서 원장님들이 레이저, 피부 미용 진료를 하신 결과를 잘 정리하여 작업물로 만들어내는 것이 논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논문 발표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여러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논문들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어서 하나만을 꼽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굳이 하나를 택하자면 작년에 발표한 'CO2 레이저 절제 후 가미십전탕(加味十全湯) 병용에 의한 켈로이드 치료: 단일 증례 보고'
( http://dx.doi.org/10.6114/jkood.2025.38.3.176 ) 라는 논문입니다. CO2 레이저를 활용하여 켈로이드를 절제한 후, 한약과의 병합 치료를 통해 켈로이드의 재발을 예방했다는 증례 보고입니다. 학술적으로는 한의사의 수술에 대한 논문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국제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까지 했다는 점에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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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외협력이사🔹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로서, 학회와 학회원들의 학술 역량 증진을 위해 어떤 계획을 하고 있으신가요?

A: 현재 진행 중인 기존 학술 행사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임상 특강, 기초 핸즈온 실습, 연례 학술대회가 있고 추가로 웨비나도 진행 중입니다. 임상 특강과 기초 핸즈온 실습의 경우 1년에 2~3회 개최되기 때문에 연간 8회 정도의 학술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런 기초적인 내용도 중요하지만, 한의계의 피부 미용 진료가 성숙 단계에 다다랐기 때문에 심화된 교육을 원하시는 학회원들의 요구가 있습니다.

현재 레이저의학회에서는 곽도원 교육위원장님을 필두로 교육위원회가 발족된 상태입니다. 저는 학술이사로서 서포트하는 역할이고요. 교육위원회에서는 각 질환별, 각 기기별로 이론과 실전 모두 심화된 내용을 다루는 인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서는 대한한의사협회와 협력하여 온라인 보수교육을 만들었습니다. ‘미용의료 안전성 교육’인데요,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멤버들이 교육위원으로 주요하게 참여하여 20시간짜리 정식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해당 보수교육은 작년에 만들어져서 많은 원장님들께서 수강하고 계십니다.

💡 인정의 프로그램에 대해 조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A: 학회에서 준비한 이론 및 실습 강의를 수강하신 학회원들에 대해 소정의 테스트가 진행될 것이고요. 해당 테스트를 통과하신 학회원들에 한해서 학회 명의로 인정의 명패 등을 발급해드릴 계획입니다.

💡 대한한의학회의 정회원 학회로서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지 발행과 같은 장기적인 계획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A: 대한한의학회 분과학회는 매년 학술지를 내야 해서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도 매년 학회지를 발간해왔습니다. 앞으로는 온라인 투고 시스템을 만들어서 임상 한의사 원장님들께서 보다 더 편리하고 쉽게 논문을 발표하실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KCI 후보지, 나아가 KCI 등재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겠죠. 학술지 발간을 통해 많은 원장님들께서 본인이 잘 치료한 결과물을 사진으로만 남겨놓는 게 아니라, 멋진 논문으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논문 발행 과정에서 학회에서 임상 원장님들을 서포트해드릴 예정이고요.

💡 아직도 ‘레이저 관련된 치료 혹은 시술이 한의학 학부 교과서에 수록이 되지 않아 있다’라는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오해를 풀기 위해서 학회에서 계획하는 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한의대에서 사용하는 교과서별로 개정판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고, 레이저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료기기들에 대한 언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PDRN 약침이나, 리도카인 같은 내용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국가고시 문제로도 출제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학회 차원에서 교과서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에는 일부 학교에만 개설된 레이저 교과목이 모든 한의과대학에 개설되어야 하고요. 사실 학회만의 노력이 아니라 많은 분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 그동안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에서 많은 학술 행사들을 개최해 왔습니다. 그중 학술적으로 특별한 의의가 있었거나, 혹은 이사님께서 가장 뜻깊었다고 느끼셨던 행사가 있다면 한 가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가장 뜻깊었던 행사는 작년 연례학술대회였던 것 같아요. 그때의 행사 규모가 가장 컸고, 20여개의 업체들도 참여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외국 연자분들도 두 분이나 모셔서 다양하고 다채롭게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포스터 발표도 있었고 토크쇼도 있었고요. 참여하셨던 원장님들 만족도도 굉장히 높았던 행사였습니다.

학술적으로 의미가 있었던 행사는 작년 9월 21일에 진행했던 제2차 임상특강이었어요. 주제가 문신 시술과 문신 제거였는데, 장인수 회장님, 이승철 학술이사님, 김재돈 원장님을 강사로 모시고 진행했습니다. 보통 저희가 학술 행사를 준비하면 최소 한 달 반 전부터 추진을 합니다. 그래야 한의사 보수교육 평점 인정, 강사 섭외, 장소 준비, 장소 준비, 수강생 모집 등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 달 반 전에 강의 일정을 확정해놓은 상태였는데, 2025년 9월 초에 문신사법 관련 논란이 생겼습니다. 문신사법 법안 초안에는 문신 제거를 ‘의료인’만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었는데, 본회의에 올라가는 과정에서 ‘의료인’이 ‘의사’로 바뀐 것이죠. 이 논란으로 대한한의사협회 차원의 성명서를 냈고 대한문신학회 차원에서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법적·학술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한의사도 원안대로 법안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죠.

마침 제2차 임상특강 시기와도 맞물려 있었기 때문에 관련 논의와 근거들을 함께 전달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유의미한 성과가 있었어요. 본회의에서 통과된 문신사법에 문신 제거는 ‘의료인’만 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학회의 역할도 의미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 연례학술대회와 제2차 임상특강 ‘문신 시술 및 문신 제거’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다음 질문입니다. 지난 2025년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가 대한한의학회 정회원 분과학회로 인준된 바 있는데요. 인준 과정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사실 인준 과정에서의 서류 작업 자체는 잘 준비하면 되는 부분이라 크게 어려운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중요한 건 그 이전까지 쌓아온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2010년에 장인수 교수님께서 회장을 맡으시면서 학회가 처음 시작되었고, 이후로 여러 교수님들께서 법적·학술적 근거들을 계속 축적해오셨어요. 그런 노력들이 하나의 결과물로 이어진 것이 바로 작년 대한한의학회 회원학회 인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대한한의학회의 전임 회장이신 최도영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이사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대한한의학회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분들이 압도적인 찬성표를 던져주셨습니다. 지금 한의계에서도 피부미용·레이저 분야와 의료기기 활용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전향적인 판단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해요.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료🔹

💡 이사님께서는 처음에는 통증 중심 한의원 모델로 운영을 시작하셨다가 이후 미용 진료를 도입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통증 중심 한의원에 미용 치료를 새롭게 도입하실 때 어떤 점들을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하셨는지, 수월했던 점과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함께 여쭙고 싶습니다.

A: 우선 기존 한의원에서 하고 있던 침, 뜸, 부항, 한약, 약침 같은 치료들과 병행할 수 있는 시술이 뭐가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기존 한의 치료와 자연스럽게 같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공간적인 부분이었어요. 지금도 기존 한의원에 피부미용 진료를 추가하려는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시는 것이 공간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입원실을 운영하시던 분들은 입원실을 없애고 미용 시술 공간으로 바꾸시는 경우도 있고, 빈 공간을 새롭게 확장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다행히 원내에 안 쓰는 공간이 있어서 그 공간을 현재 피부미용·레이저실로 꾸며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기존 환자분들이 피부미용 진료를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반대로 피부미용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은 통증 진료를 어떻게 느끼실지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떤 원장님들은 층 자체를 분리해서 운영하시기도 하는데, 저는 현실적으로 그렇게까지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기존 환자분들께도 피부미용이나 레이저 치료를 직접 받아보시라고 권유드렸고, 반대로 피부미용 환자분들께도 통증 치료나 한약 치료 등을 함께 받아보시는 것을 안내드렸습니다. 여드름이나 색소 치료 환자분들께도 한약 치료를 병행하는 것을 설명드리면서, “왜 한의원에서 이런 치료를 하지?”라는 생경함을 덜 느끼시도록 노력했습니다.

결국 가장 어려웠던 점은, 기존 한의원 모델 위에 새로운 영역을 추가했을 때 생기는 어색함과 거리감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융합해낼 것인가의 문제였던 것 같아요. 기존 환자와 신규 환자 모두에게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각으로는, 만약 새롭게 개원한다면 아예 피부미용 중심으로 특화해서 운영할 것 같아요. 실제로 상담을 요청하시는 한의사 원장님들께도 항상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애매하게 반반으로 운영하기보다는, 피부미용을 하기로 했다면 차라리 명확하게 전문화하는 방향이 더 좋다고 조언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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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화 한의원’에 대한 조언들이 신졸 한의사에게도 똑같이 적용이 될지 궁금합니다.

A: 지금 한의원 운영 모델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통증과 미용을 같이 하는 한의원이 있고 미용만 하는 한의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기 조심스러운 면이 있어요. 제가 실제로 부원장을 구인할 때에도, 통증과 미용을 함께 할 것이라고 설명을 드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의대생들이나 젊은 한의사들께 미용만 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모순적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뾰족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어떤 것이든 나만의 강점이 있어야 합니다. 통증 진료만 하고자 한다면, 통증 진료 전문 한의원에서 열심히 통증 진료만 다뤄보는 것이죠. 같은 맥락에서 미용 진료를 한의사가 되고자 한다면, 진료할 때는 미용 환자만 진료하고, 학회도 미용 관련 학회를 다니고, 논문도 미용 관련된 논문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한의계에서 미용 시장에 막 진출할 때와 비교하면 통증+미용 한의원이든, 미용 전문 한의원이든 그 수가 무척 늘어났습니다. 그에 비례하여 봉직의 자리도 늘어났고요. 최종적인 종착지가 개원이라고 한다면, 어떤 개원 모델을 만들지 우선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는 커리어 빌딩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한의원에서 미용 치료를 이용하시는 환자군의 특성이 있을까요? 혹은 미용 치료를 받기 위해 한의원을 방문하시는 분들과 여타 의료기관을 방문하시는 분들 간에 차이가 있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A: 저희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은 ‘한의원이라면 조금 더 근본적인 접근이 가능하지 않을까’, 혹은 ‘한약·침·약침과 같은 치료를 병행하면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오시기도 합니다. 실제로 병합 치료가 치료 효과나 부작용 관리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레이저 치료를 위해 방문하신 환자분들에게도 한약, 약침 치료와의 병행을 적극적으로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 다음으로 현재 미용 의료 분야에서 이사님께서 주로 진료하시는 질환과, 이사님만의 치료 전략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미용 의료 시장의 수요는 크게 색소 질환, 리프팅, 항노화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항노화 치료에는 흉터, 여드름, 모공 치료 등이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리프팅보다는 색소 질환이나 흉터·여드름과 같이 비교적 치료 결과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분야에 더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진료나 홍보 방향 역시 해당 분야 중심으로 이어졌고, 실제로 해당 질환 환자분들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치료 전략 측면에서는 약침과 한약 치료를 적극적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DRN 약침이나 자하거 약침 등을 자주 활용하고 있고, 환자의 상태에 맞춘 한약 처방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살침이나 서브시전 같은 시술들도 병행하면서 치료 효과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사님께서 생각하시기에 한의사가 미용 의료 분야에서 가지는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기존 미용 치료에서는 효과가 부족하거나, 반대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이유 중 하나가 환자의 개별적인 상태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파라미터로 일괄적으로 시술하다 보면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효과가 나타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효과가 부족하거나 화상, PIH와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의사는 학생 때부터 변증을 기반으로 환자의 상태를 세밀하게 판단하는 훈련을 받아왔습니다. 한열·허실과 같은 개념을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를 개별적으로 파악하고, 각각에 맞게 치료 방향을 조절하는 데 익숙합니다.

레이저나 리프팅 장비들의 치료 방식은 환자에게 최종적으로 가해지는 에너지 형태는 대부분 열입니다. 어떤 환자에게는 강한 자극이 필요할 수 있지만, 또 다른 환자에게는 보호와 회복을 함께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의사는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하게 치료해야 할 사람은 강하게 치료하고, 보호와 회복이 중요한 경우에는 한약이나 약침과 같은 병합 치료를 통해 부작용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 방식입니다.

결국 한의사의 강점은 1:1 맞춤 치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기존 미용 의료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한의학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결과들이 논문이나 학술 활동 등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축적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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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o🔹

💡 이사님의 앞으로 단기·장기 목표가 궁금합니다!

A: 한의계 미용 의료 차원에서 말씀드리자면, 최근 모 상장사의 레이저 기기 공동 구매가 성료되면서 더 많은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이 한의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업체들이 한의계에 정식으로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한의사가 피부 미용 레이저 분야에서 충분한 경쟁력과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대국민적으로 알리고 싶습니다. 최근 발족한 홍보위원회 역시 그런 흐름 속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도침, 매선, 레이저 치료 등 통증이 수반되는 여러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보조 의약품들 역시 한의사가 법적인 문제 없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피부 미용 환자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확장하고 다양한 기기들을 도입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사님께서 하고 계신 일이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A: 피부 미용 치료를 받으면서 효과를 충분히 보지 못하거나, 부작용이나 재발 문제를 경험하시는 환자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실제로 저희 한의원에도 기존 치료 이후 어려움을 겪고 방문하시는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한의사가 피부 미용 시장에 진출한다는 것이 단순히 한의계 내부의 경영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을 넘어, 실제로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레이저 치료는 피부 미용 분야뿐만 아니라 통증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통합레이저의학적 관점에서 이러한 기술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되어, 더 많은 환자분들의 불편과 고통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의 미용 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의사나 한의대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저는 한의사가 미용 의료 분야에서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기존 미용 의료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한의학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3년 동안 학술적·법적 기반 역시 많이 축적되었고, 이제는 질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줘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의계가 그런 부분들을 잘 증명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interview]]></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7:54: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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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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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15:24: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1"><![CDATA[Notic]]></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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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4-2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대한문신학회와의 업무협약(MOU) 체결]]></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2026-04-2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대한문신학회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9fb1da26a7a26203281.webp" alt="" />
※ 관련 기사: <a href="https://www.akomnews.com/67100"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akomnews.com/67100</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19:53: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2"><![CDATA[학회 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2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2차 임상특강 (주제: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피부미용 진료)]]></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9fb1bf2354e09152045.webp" alt="2026 제2차 임상특강" />
[2026-04-2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2차 임상특강 (주제: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피부미용 진료)

▣ 일시: 2026년 4월 25일(토) 오후 6시 ~ 오후 8시

▣ 장소: 코엑스 3층 전시관 D홀, ROOM F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소강의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2호선 삼성역 또는 9호선 봉은사역)

▣ 연자

✅ 이마음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청담채한의원 대표원장)
✅ 이승철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 대한문신학회 회장, 이루다한의원 대표원장)
✅ 김서영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국제이사, 대한문신학회 학술이사, 다래한방병원 원장)
✅ 이재현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대외협력이사, 대한문신학회 부회장, 윤빛한의원 원장)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9fb1c7b1ceba2432874.webp" alt="김서영 연자" />
▣ 프로그램 (Main Theme: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피부미용 진료)

✅ 18:00~18:30 – 피코초와 나노초 레이저의 비교, 잘 팔리는 비급여 구성하기 (이마음) (한의사 보수교육)
✅ 18:30~19:00 –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문신 제거 – 레이저 이론을 중심으로 (이승철) (한의사 보수교육)
✅ 19:00~19:30 – 피부미용과 색소·피부 질환 병합 치료의 브랜딩 전략 (김서영) (한의사 보수교육)
✅ 19:30~20:00 – 피부재생술, 적응증별 치료 전략 파헤치기 (이재현) (한의사 보수교육)

※ 관련 기사: <a href="https://www.akomnews.com/6709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akomnews.com/67098</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19:43: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2"><![CDATA[학회 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임상특강]]></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37541e999e1005312.jpg" alt="" />
[2026-04-0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임상특강 - 피코초 레이저 1대로 미용 진료 시작하기

이번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임상특강이 임상특강이 학회원분들을 비롯해 많은 한의사 원장님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2026년 4월 5일(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 장소: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송촌지석영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52길 21, 파라다이스벤처타워 12층) (2호선, 수인분당선 선릉역 3번 출구 또는 4번 출구)

▣ 강사 소개

🔹이승철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 대한문신학회 회장, 이루다한의원 원장
🔹이재현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대외협력이사, 대한문신학회 부회장, 윤빛한의원 원장

▣ 프로그램 (Main Theme: 피코초 레이저 1대로 미용 진료 시작하기)

🔹10:00~11:00 -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색소 질환 치료 및 문신 제거 (이승철) (한의사 보수교육)
🔹11:00~12:00 -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흉터, 모공, 항노화 치료 (이재현) (한의사 보수교육)
🔹12:00~14:00 - Hands-on 피코초 레이저 실습 (색소 질환, 문신 제거, 흉터 치료 등) (이승철, 이재현) (한의사 보수교육)

※ 관련 기사: 피코 레이저 활용한 다양한 임상사례 공유
<a href="https://www.akomnews.com/66830"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akomnews.com/66830</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7:56: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2"><![CDATA[학회 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03]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웨비나]]></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344c707b431559525.png" alt="" />

[2026-04-03]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Webinar – 피코초 레이저의 선택 방법과 응용 질환

저희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지난 4월 3일(금)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피코초 레이저의 선택 방법과 응용 질환’을 주제로 한 2026년도 제1차 웨비나(Webinar)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최근 한의계 내에서 색소 질환, 문신 제거, 흉터 치료 등 피부 미용 및 치료 영역에 대한 임상적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히 이러한 치료의 핵심 장비인 피코초 레이저(Pico-second Laser)에 대한 한의사 원장님들의 궁금증과 도입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에 저희 학회에서는 2026년 제1차 웨비나를 통해, 피코초 레이저의 올바른 선택 기준과 실제 임상에서의 응용 노하우를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이번 웨비나가 원장님들의 치료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지식을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일시: 2026년 4월 3일(금) 오후 8시 ~ 오후 10시

▣ 강사 및 좌장 소개

🔹강사 – 우대윤 원장: 해인당한의원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교육위원
🔹좌장 – 이승철 원장: 이루다한의원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

※ 관련 기사: 피코초 레이저 기기, 입체적 시각 통해 선택해야
<a href="https://www.akomnews.com/6681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akomnews.com/66818</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4:29: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2"><![CDATA[학회 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2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2차 임상특강 (분과학회 한의사 보수교육 2평점)]]></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2d73be1e259781671.png" alt="2026 2nd cl" />
<b>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2차 임상특강 (분과학회 한의사 보수교육 2평점)</b>

 안녕하십니까,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입니다. 다가오는 4월 25일, K-MEX 2026 행사장 내에서 피코초 레이저를 주제로 한 2026 제2차 임상특강을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비급여 모델 구축부터 브랜딩, 고난도 시술 이론까지 각 분야 임상 전문가 원장님들을 연자로 모시어, 피코레이저를 활용한 임상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피코초와 나노초 레이저의 기술적 차이를 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의 만족도와 수익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급여 항목 구성 전략을 다룰 예정입니다. 또한, 피코레이저를 활용한 문신 제거의 핵심 이론은 물론, 피부미용과 피부 질환 치료를 결합하여 한의원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드는 브랜딩 전략도 함께 공개합니다.

 이와 더불어 적응증별 피부재생술의 세밀한 치료 전략을 깊이 있게 파헤쳐 보며, 이론적 완성도와 실전 활용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단순한 장비 활용법을 넘어 2026년 현재 한의계에 꼭 필요한 실전적인 경영 인사이트와 임상 노하우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효율적인 비급여 모델 도입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 문신 제거와 피부재생술의 체계적인 이론 정립이 필요한 분들, 그리고 병의원 브랜딩의 해법을 찾고 싶은 한의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6년 4월 25일(토) 오후 6시 ~ 오후 8시

▣ 장소: ﻿코엑스 3층 전시관 D홀, ROOM F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소강의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2호선 삼성역 또는 9호선 봉은사역)

▣ 연자 소개

✅ 이마음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 청담채한의원 대표원장,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 이승철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 대한문신학회 회장, 이루다한의원 대표원장)
✅ 김서영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국제이사, 대한문신학회 학술이사, 다래한방병원 원장)
✅ 이재현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대외협력이사, 대한문신학회 부회장, 윤빛한의원 원장)

▣ 수강비: 정회원 3.5만원, 비회원 4만원
               (학회 회원 가입 안내: <a href="https://kmalt.org/join/">https://kmalt.org/join/</a>)

▣  수강비 입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36-9197181 이재현

▣ 프로그램 (Main Theme: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피부미용 진료)

✅ 18:00~18:30 – 피코초와 나노초 레이저의 비교, 잘 팔리는 비급여 구성하기 (이마음) (한의사 보수교육)
✅ 18:30~19:00 –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문신 제거 – 레이저 이론을 중심으로 (이승철) (한의사 보수교육)
✅ 19:00~19:30 – 피부미용과 색소·피부 질환 병합 치료의 브랜딩 전략 (김서영) (한의사 보수교육)
✅ 19:30~20:00 – 피부재생술, 적응증별 치료 전략 파헤치기 (이재현) (한의사 보수교육)

▣ 아래 링크의 구글폼 신청서 제출과 함께 위의 계좌로 수강비(정회원 3.5만원, 비회원 4만원)를 입금하셔야 신청이 확정됩니다.

<a href="https://forms.gle/KP2BTUmn7wKNVrYf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forms.gle/KP2BTUmn7wKNVrYf8</a>

▣ 사전등록 필수이며, 현장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 수강 정원: 선착순 100명

▣ 수강 완료 시,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 한의사 보수교육 평점 2점 제공 (분과학회 학술대회 인정교육 평점은 1년에 4점 상한, 같은 기관의 경우 3점 상한)

▣ 강의 자료는 강의 전날 PDF 파일로 이메일 발송됩니다.

▣ 접수 기간: ~ 2026년 4월 23일(일) 오후 6시

▣ 강의 당일 코엑스 주차장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환불 규정
✅ 강의 접수 ~ 강의 7일 전: 100% 환불
✅ 강의 6일 전 ~ 강의 1일 전: 50% 환불
✅ 강의 당일: 환불 불가

▣ 문의: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사무국 ( <a href="http://pf.kakao.com/_XLxnUn/chat" target="_blank" rel="noopener">http://pf.kakao.com/_XLxnUn/chat/</a> , <a href="mailto:k-laser@naver.com">k-laser@naver.com</a> )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4f28cce8143544341.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Mon, 30 Mar 2026 11:43: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1"><![CDATA[Not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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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4-0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임상특강 (분과학회 한의사 보수교육 2평점)]]></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25d0736af32433919.png" alt="" />

<strong>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임상특강 – 피코초 레이저 1대로 미용 진료 시작하기</strong>

안녕하세요,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입니다. 저희 학회에서는 2026년 제1차 임상특강을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최근 한의계 내에서 색소 질환, 문신 제거, 흉터 치료 등 피부 미용 및 치료 영역에 대한 임상적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히 이러한 치료의 핵심 장비인 피코초 레이저(Pico-second Laser)에 대한 한의사 원장님들의 궁금증과 도입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에 저희 학회에서는 2026년 제1차 임상특강을 통해, 피코초 레이저 1대로 미용 진료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합니다. 이번 웨비나가 원장님들의 치료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지식을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일시: 2026년 4월 5일(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 장소: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송촌지석영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52길 21, 파라다이스벤처타워 12층) (2호선, 수인분당선 선릉역 3번 출구 또는 4번 출구)

▣ 강사 소개

🔹이승철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 대한문신학회 회장, 이루다한의원 원장
🔹이재현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대외협력이사, 대한문신학회 부회장, 윤빛한의원 원장

▣ 수강비: 정회원 3만원, 비회원 12만원 (선착순 30명 모집)
(학회 회원 가입 안내: <a href="https://kmalt.org/join/">https://kmalt.org/join/</a> )

▣ 수강비 입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36-9197181 이재현

▣ 아래 링크의 구글폼 신청서 제출과 함께 위의 계좌로 수강비(정회원 3만원, 비회원 12만원)를 입금하셔야 신청이 확정됩니다.

<a href="https://forms.gle/ipis8rZeRs3JRAPZ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forms.gle/ipis8rZeRs3JRAPZ9</a>

▣ 프로그램 (Main Theme: 피코초 레이저 1대로 미용 진료 시작하기)

🔹10:00~11:00 –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색소 질환 치료 및 문신 제거 (이승철) (한의사 보수교육)
🔹11:00~12:00 –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한 흉터, 모공, 항노화 치료 (이재현) (한의사 보수교육)
🔹12:00~14:00 – Hands-on 피코초 레이저 실습 (색소 질환, 문신 제거, 흉터 치료 등) (이승철, 이재현) (한의사 보수교육)

▣ 선착순 30명 모집, 사전 등록 필수이며, 현장 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 한의사 보수교육 평점 2점 제공 (분과학회 학술대회 인정교육 평점은 1년에 4점 상한, 같은 기관의 경우 3점 상한)

▣ 강의 자료는 교육 전날에 등록 시 작성한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 간단한 간식과 음료 제공
▣ 수강 완료 시, 등록 시 기재한 이메일 주소로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 건물 내 주차 불가하여 대중 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강의장 근처 테헤란오피스빌딩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52길 6) 주차 시, 시간당 6,000원)
▣ 문의: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사무국 (카카오톡채널 ID: <a href="https://pf.kakao.com/_XLxnUn/chat"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pf.kakao.com/_XLxnUn/chat</a> , 이메일: <a href="mailto:k-laser@naver.com">k-laser@naver.com</a> )]]></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Tue, 24 Mar 2026 18:45: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1"><![CDATA[Not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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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04-03]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Webinar]]></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25c3c53d7e4650636.png" alt="" />

<strong>[2026-04-03]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6 제1차 Webinar – 피코초 레이저의 선택 방법과 응용 질환</strong>

안녕하세요,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입니다. 저희 학회에서는 2026년 제1차 웨비나를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최근 한의계 내에서 색소 질환, 문신 제거, 흉터 치료 등 피부 미용 및 치료 영역에 대한 임상적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히 이러한 치료의 핵심 장비인 피코초 레이저(Pico-second Laser)에 대한 한의사 원장님들의 궁금증과 도입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에 저희 학회에서는 2026년 제1차 웨비나를 통해, 피코초 레이저의 올바른 선택 기준과 실제 임상에서의 응용 노하우를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합니다. 이번 웨비나가 원장님들의 치료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지식을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일시: 2026년 4월 3일(금) 오후 8시 ~ 오후 10시

▣ 강사 및 좌장 소개

🔹강사 – 우대윤 원장: 해인당한의원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교육위원
🔹좌장 – 이승철 원장: 이루다한의원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학술이사

▣ 수강비: 정회원 1만원, 비회원 10만원
(학회 회원 가입 안내: <a href="https://kmalt.org/join/">https://kmalt.org/join/</a> )

▣ 수강비 입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36-9197181 이재현

▣ 아래 링크의 구글폼 신청서 제출과 함께 위의 계좌로 수강비(정회원 1만원, 비회원 10만원)를 입금하셔야 신청이 확정됩니다.

<a href="https://forms.gle/ipis8rZeRs3JRAPZ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forms.gle/ipis8rZeRs3JRAPZ9</a>

▣ 접수 기간: ~ 2026년 4월 1일(수) 오후 6시

▣ 강의 ZOOM 링크와 강의 자료는 교육 전날에 등록 시 작성한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 수강 완료 시, 등록 시 기재한 이메일 주소로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 문의: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사무국 (카카오톡채널 ID: <a href="https://pf.kakao.com/_XLxnUn/chat"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pf.kakao.com/_XLxnUn/chat</a> , 이메일: <a href="mailto:k-laser@naver.com">k-laser@naver.com</a> )]]></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Tue, 24 Mar 2026 18:43: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1"><![CDATA[Notic]]></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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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10-15~17] WALT 2026]]></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5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8be6ede82bf6255180.png" alt="" />
<br />
[2026-10-15~17] WALT 2026

참가 신청 및 안내 페이지: <a href="https://waltpbm.or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altpbm.org/</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Wed, 11 Feb 2026 11:18: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1"><![CDATA[Not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6-19~21] IMCAS Asia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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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8be63218d4e6146866.pn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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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21] IMCAS Asia 2026

참가 신청 및 안내 페이지: <a href="https://www.imcas.com/en/imcas-asia-2026/"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mcas.com/en/imcas-asia-2026/</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Wed, 11 Feb 2026 11:16: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1"><![CDATA[Not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04-25~26] K-MEX 2026 한의약 및 통합의약 국제산업박람회]]></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55]]></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8be54f9d1f98060207.jp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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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26] K-MEX 2026 한의약 및 통합의약 국제산업박람회

참가 신청 및 안내 페이지: <a href="https://k-mex.c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k-mex.co.kr/</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Wed, 11 Feb 2026 11:05: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1"><![CDATA[Not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12-0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주관, 대한한의사협회 공식 미용 의료 안전성 교육 개시 (학회 활동)]]></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54]]></link>
			<description><![CDATA[[2025-12-05]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주관, 대한한의사협회 공식 미용 의료 안전성 교육 개시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6844a999ab37742485.png" 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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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Thu, 15 Jan 2026 10:37: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2"><![CDATA[학회 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12-07]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 (학회 활동)]]></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5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2/69391e0bc2c3e8152484.jpg" alt="" /> 
[2025-12-07]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

 안녕하세요.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입니다. 저희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가 지난 12월 7일(일)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5 연례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연례학술대회는 '레이저에 기반한 상처와 재생 치료'라는 주제로, 해외 연자 두 분을 모시고 다양한 학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메인 강의장인 오로라홀에서는 PBM의 소개와 최근 관심이 높아진 문신 시술과 문신 제거, 당뇨 족부 궤양에 대한 PBM 치료, 연부 조직 손상으로 인한 만성 통증 치료, 외과 수술을 기조 발표로 진행했습니다.

 이어 피부 질환 보는 반특화 개원, 레이저 제모, 만성 요통, 무릎 관절염의 레이저 침 치료, 비후성, 위축성 반흔의 레이저 치료, 색소 질환 치료 등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2/69391e0bad5a87802197.jpg" alt="" /> 

 또한 로비에서는 레이저, 미용의료 치험 증례 포스터 전시가 이뤄졌고, 메인 강의장(오로라홀) 옆 강의장인 하모니홀에서 Tip&amp;Talk Session (실사용자 원장님들 간의 토크쇼 형식 대담), 문신 시술과 제거의 이론 및 시연 강의, 기초 핸즈온 실습 강의 등 주제뿐 아니라 형식 또한 다채롭게 준비했습니다.

 레이저, 피부미용 관련 16개 업체, 21개 부스가 참가하여, 부스 행사 역시 대규모로 마련되어 참가 한의사 원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한의사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레이저 및 의료기기 사용, 정당한 미용 의료 업무 범위 확보를 위해 법적, 학술적 근거를 마련하고,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2/69391e0bc93953528158.jpg" alt="" />

 아래에 저희 학회의 연례학술대회 언론 기사 링크를 공유합니다.

※ 한의신문 기사 – 레이저 기반한 상처 및 재생 치료의 통합적 접근법 공유
<a href="https://www.akomnews.com/65545"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akomnews.com/65545</a>

※ 민족의학신문 기사 – 한의 미용‧레이저, 역사적 기반과 임상에서의 활용 공유됐다
<a href="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62"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62</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Wed, 10 Dec 2025 16:16: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2"><![CDATA[학회 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12-07]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 (한의사 보수교육 2평점)]]></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5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2/693195dc189c17224850.png" alt="" /><br />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1fbc9685d971108759.png" alt="" /><br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 (한의사 보수교육 2평점)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에 초대합니다. 한의 미용·레이저 임상은 지금, 또 한 번의 큰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희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한의사의 레이저 및 의료기기 활용 역량을 높이고, 최신 지견을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매년 연례학술대회를 마련해왔습니다.

　올해 개최될 2025 연례학술대회는 '레이저에 기반한 상처와 재생 치료'를 주제로, 레이저·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재생의학적 응용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오전 Keynote Speech (기조 발표) 시간에는 국제적인 레이저 석학 두 분을 모셨습니다.

　첫 번째는 Dr. Lilach Gavish입니다. 이스라엘의 Dr. Gavish는 오랫동안 혈관 순환 계통 연구를 하며 저출력 레이저 치료(LLLT)에 대한 다양한 기초 연구를 진행중입니다. '당뇨발'은 Wound Healing의 난제이자 일차 진료에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에 대한 PBM 치료 기전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는 미국 침구사이자 전 북미광선의학회 회장을 지낸 Steve Liu입니다. 근골격계 만성 통증 치료에 대한 임상 경험을 중심으로 FAST 치료 프로토콜을 소개합니다. 미국 침구사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정말 좋은 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올해는 특히, PBM(Photobiomodulation) 및 LLLT 응용에 관한 최신 연구 동향, 재생 레이저, 고주파, HIFU, 레이저 등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복합 시술 전략, 한의 임상에서의 흉터(위축성, 비후성) 회복, 색소, 제모, 항노화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 등 다채로운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핸즈온 실습 세션을 통해 장비 조작법과 파라미터 설정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실습 시간도 마련하였고, 포스터 발표 세션도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참여 업체 부스 전시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임상과 산업을 잇는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한의계 레이저·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분야의 선도 학회로서, 한의사의 정당한 진료권 확립과 학문적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연례학술대회가 회원 및 한의사 여러분의 임상적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회장 장인수 배상

▣ 일시: 2025년 12월 7일 (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장소: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서울 용산구 임정로 26, 경의중앙선, 6호선 효창공원앞역 1번 출구)

▣ 수강비: 회원 10만원, 회원(공보의·수련의) 8만원, 비회원·휴면회원 12만원
(기초 Hands-on 실습(각 세션별 선착순 20명) 1만원 별도)
(학회 회원 가입 안내: <a href="https://kmalt.org/join/">https://kmalt.org/join/</a> )

▣ 수강비 입금계좌: 국민은행 538201-04-314012 양창섭(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 아래 링크 또는 포스터의 QR 코드의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과 함께 위의 계좌로 수강비(회원 10만원, 회원(공보의·수련의) 8만원, 비회원·휴면회원 12만원)를 입금하셔야 신청이 확정됩니다.

<a href="https://kmalt2025.seungh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kmalt2025.seungho.kr/</a>

▣ 프로그램 (주제: 레이저에 기반한 상처와 재생 치료 (Healing the Wound, Reviving the Life: Powered by Energy-Based Medical Devices))

Aurora Hall (우측 강의장)
✅ 09:00 – 등록
✅ 09:30 ~ 10:00 – Keynote Speech #1 PBM 소개와 문신의 한의학적 치료 역사 – 장인수 (한의사 보수교육)
✅ 10:00 ~ 10:50 – Keynote Speech #2 Diabetic Foot Ulcers and Photobiomodulation Treatment – Why it works – Lilach Gavish, 장인수 (한의사 보수교육)
✅ 10:50 ~ 11:45 – Keynote Speech #3 Integrative Approach for Curing Chronic Pain from Soft Tissue Injury – Steve Liu, 장인수 (한의사 보수교육)
✅ 11:45 ~ 12:30 – Keynote Speech #4 한의사의 외과수술 – 서형식 (한의사 보수교육)
✅ 12:30 ~ 13:30 – Lunch break (2025 정기총회)
✅ 13:30 ~ 14:15 – 피부 질환 보는 반특화 개원 – 이마음 (한의사 보수교육)
✅ 14:15 ~ 15:00 – 레이저 제모의 원리와 시술 – 이은희 (한의사 보수교육)
✅ 15:00 ~ 15:30 – 심부 레이저침의 만성 요통, 무릎관절염 치료 – 양창섭 (한의사 보수교육)
✅ 15:30 ~ 16:00 – Coffee break &amp; Poster Awards
✅ 16:00 ~ 16:20 – 위축성 반흔의 레이저 치료 – 조현기
✅ 16:20 ~ 16:40 – 도침과 레이저를 활용한 비후성 반흔 치료 – 전상호
✅ 16:40 ~ 17:00 – 색소 질환에 대한 감별과 이해 – 김재돈
✅ 17:00 – 경품 추첨 &amp; 감사장 수여식

Harmony Hall (좌측 강의장)
✅ 09:00 – 등록
✅ 09:30 ~ 11:00 – Industry Seminar #1
✅ 11:00 ~ 12:30 – 문신 시술 및 제거의 이해 (이론 및 Hands-on 실습) – 이승철
✅ 12:30 ~ 13:30 – Industry Seminar #2
✅ 13:30 ~ 14:15 – 기초 Hands-on 실습 #1 – 리프팅 (선착순 20명, 등록비 별도 1만원 – 선착순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 14:15 ~ 15:00 – 기초 Hands-on 실습 #2 – 색소, 항노화 (선착순 20명, 등록비 별도 1만원 – 선착순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 15:00 ~ 15:30 – Poster 발표 행사 – 강민경, 김정우, 김희진, 백승원, 이승철
✅ 15:30 ~ 16:00 – Coffee break
✅ 16:00 ~ 16:20 – Tip&amp;Talk Session #1 (마케팅 및 초기 세팅 방법) – 이마음, 백승원, 윤동준, 이승철
✅ 16:20 ~ 16:40 – Tip&amp;Talk Session #2 (최신 기기 트렌드) – 이마음, 김재돈, 김정우, 조현기
✅ 16:40 ~ 17:00 – Do or Don't? CPG update: 신경재생을 위한 다양한 Modality의 적용 – 최유민

▣ 사전등록 필수이며, 현장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당일 오전 9시 정각부터 등록 접수를 받습니다.

▣ 수강 완료 시,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 한의사 보수교육 평점 2점 제공 (09:30~15:30 사이 2시간 이상 강의 수강 시(점심시간 1시간 제외)) (분과학회 학술대회 인정교육 평점은 1년에 4점 상한, 같은 기관의 경우 3점 상한)

▣ 환불 규정
✅ 2025년 11월 10일 ~ 연례학술대회 7일 전: 100% 환불
✅ 연례학술대회 6일 전 ~ 연례학술대회 1일 전: 50% 환불
✅ 연례학술대회 당일: 환불 불가

▣ 등록 시 강의자료집, 생수, 볼펜, 에코백, 명찰, 주차권(주차 시) 등 제공 / 점심 식사 및 다과 제공

▣ 2025 연례학술대회 인스타그램 – 팔로우하시고, 연례학술대회 소식(해외 연자 소개, 강의 미리보기, 포스터 세션, 참여 업체 등)을 받아보세요!
<a href="https://www.instagram.com/kmalt_std" target="_blank" rel="noopener">2025 연례학술대회 인스타그램</a>

▣ 문의: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사무국 (<a href="http://pf.kakao.com/_XLxnUn/chat" target="_blank" rel="noopener">학회 카카오톡채널</a>, <a href="mailto:k-laser@naver.com">k-laser@naver.c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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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1f39204f8697433195.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Thu, 13 Nov 2025 11:57: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1"><![CDATA[Not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11-04]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제2차 웨비나 (학회 활동)]]></title>
			<link><![CDATA[https://kmalt.org/?kboard_content_redirect=5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1/690bf8f9275b34874956.png" alt="" />
[2025-11-04]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제2차 웨비나
한의 미용의료의 새로운 경쟁력, ‘브랜딩’을 중심으로 실전 노하우 공유

▣ 일시: 2025년 11월 4일(화) 오후 8시 ~ 오후 10시 (줌 ZOOM 온라인 강의)

▣ 연자

🔹김서영 원장: 바인허브한의원 원장,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기획위원, 서울시한의사회 의료기기위원회 간사
🔹추홍민 원장: 마포홍익한의원 원장, 원광대 한의대 외래교수·한방내과 전문의, 한의임상해부학회 임상연구지원TF 위원장
🔹정상욱 원장: 리체안한의원 원장, 피부 미용 의료 중점진료, 유튜브 구독자 2.5만명·인스타그램 운영

▣ 프로그램 (Main Theme: 피부 미용 의료 – 마케팅을 넘어 브랜딩으로)

🔹Session 1 – 피부 미용 의료의 SNS 마케팅, 브랜딩 실제 사례와 방향성 (김서영)
🔹Session 2 – 로컬 한의사의 미용의료광고 신청 후기 (추홍민)
🔹Session 3 – 하면서 배우는 유튜브, 시작이 반이다 (정상욱)
🔹Session 4 – Q&amp;A 및 자유 토론

저희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지난 11월 4일(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피부 미용 의료 – 마케팅을 넘어 브랜딩으로’를 주제로 한 2025년도 제2차 웨비나(Webinar)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한의 임상 현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피부·미용 의료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순한 홍보를 넘어 한의원의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구축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강의에는 ▲김서영 원장(바인허브한의원) ▲추홍민 원장(마포홍익한의원) ▲정상욱 원장(리체안한의원) 한의 임상과 디지털 브랜딩을 함께 선도하는 연자들이 참여했습니다.

■ 현장 중심의 생생한 경험과 전략 공유

첫 번째 세션에서 김서영 원장은 ‘피부 미용 의료의 SNS 마케팅, 브랜딩 실제 사례와 방향성’ 발표를 통해 플랫폼별(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콘텐츠 전략과 지속 가능한 브랜딩의 핵심을 설명했습니다. 김 원장은 “SNS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한의사의 진료 철학을 표현하는 공간”이라며, “장기적인 신뢰 구축을 위해선 일관된 메시지와 꾸준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추홍민 원장은 ‘로컬 한의사의 미용의료광고 신청 후기’를 주제로, 한의원의 현실적인 광고심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추 원장은 “처음에는 문구나 형식에 집착했지만, 결국 중요한 건 환자에게 전달되는 진정성과 신뢰였다”며 “광고심의 통과 후에는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원내 전환과 신규 유입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욱 원장은 ‘하면서 배우는 유튜브, 시작이 반이다’라는 강연을 통해 유튜브·쇼츠 콘텐츠의 기획부터 촬영, 편집, AI 도구 활용까지 실제 운영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정 원장은 “완벽한 장비보다 메시지의 진정성이 중요하며, 꾸준히 영상을 올리는 것이 브랜드 신뢰를 만든다”고 조언했습니다.

■ 한의 미용의료, 마케팅을 넘어 ‘브랜딩’의 시대로

이번 웨비나에서는 ‘광고와 브랜딩의 차이’, ‘한의원의 개성을 살리는 스토리텔링’, ‘AI를 활용한 의료 콘텐츠 제작’ 등 구체적인 실무 팁과 윤리적 가이드라인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수강자분들은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한의 미용·레이저 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한의원의 정체성과 철학을 담아낸 브랜딩 전략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는 회원들의 임상 역량 강화와 의료 미용 분야 발전을 위해 레이저·피부미용 관련 세미나와 실습 강좌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아래에 관련 기사 링크를 첨부합니다.

※ 관련 기사: “피부·미용 의료, 마케팅을 넘어 브랜딩으로∼”
<a href="https://www.akomnews.com/65123"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akomnews.com/65123</a>]]></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Thu, 06 Nov 2025 10:25: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2"><![CDATA[학회 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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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11-01] 광주광역시한의사회 스킨부스터와 복합시술 활용 임상세미나 (임원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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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광주광역시한의사회 스킨부스터와 복합시술 활용 임상세미나 (임원 활동)

· 강의 일시: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5시~오후 7시
· 강의 장소: 광주광역시한의사회 대강의실
· 강연자: 서형식 부회장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외과학 교수)
· 강의 주제: 스킨부스터와 복합시술 활용 임상세미나

지난 2025년 11월 01일 (토요일)에 광주광역시한의사회 스킨부스터와 복합시술 활용 임상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저희 학회 서형식 부회장님께서 보수교육 강사로 참여해 '스킨부스터와 복합시술 활용 임상 세미나'란 주제로 스킨부스터와 다양한 레이저, HIFU, RF, LLLT 등의 의료기기와의 병합 치료에 대한 강연을 시행했습니다.

아래에 관련 기사 링크를 첨부합니다.

※ 관련 기사: 광주시한의사회, ‘스킨부스터와 복합시술 활용 임상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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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Wed, 05 Nov 2025 16:2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malt.org/?kboard_redirect=2"><![CDATA[학회 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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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12-07]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 사전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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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kmalt.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fe5a371bc79424121.png" alt=""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 사전 안내

안녕하십니까,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입니다.

다가오는 2025년 12월 7일(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올해 학술대회의 메인 주제는 “상처와 재생”으로,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적 접근과 최신 트렌드를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현재 한의사 보수교육 평점 2점 인정을 추진 중이며, 올해는 컨벤션홀 전체를 사용하게 되어 지난해보다 더 확장된 규모와 깊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강의 일정과 등록 안내는 조만간 다시 공지될 예정이오니, 학회원분들, 한의사 원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manager]]></author>
			<pubDate>Thu, 23 Oct 2025 14:2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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